회사
두 개의 법인으로
한 가지 일을 합니다.
한국의 리젠네트웍스와 베트남의 REGEN VINA CO., LTD. 둘을 함께 두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한국 고객은 한국에서 결제하고, 베트남 고객은 베트남에서 결제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등록된 것
둘 다 실제로 등록되어 있고 세금을 냅니다. 번호를 적어 두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리젠네트웍스
한국 · 개인사업자 · 일반과세자
- 등록번호
- 696-11-02275
- 개업
- 2023-01-01
- 무역업번호
- 10600362
- 업태
- 도매 및 소매업
- 종목
- 섬유·의복·신발 및 가죽제품 중개업
- 사업장
-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화합로1125번길 67
- 하는 일
- 한국 고객의 원화 결제와 세금계산서 발행
REGEN VINA CO., LTD
베트남 · 1인 유한책임회사 · 외국인 투자
- MST
- 0316597939
- 베트남 상호
- CÔNG TY TNHH REGEN VINA
- 자본금
- 3,300,000,000 VND
- 소유자
- 김진영
- 본점
- ST Moritz, Phạm Văn Đồng, Hiệp Bình, Thủ Đức, Hồ Chí Minh
- 하는 일
- 공장 거래, 내수 VAT 인보이스 발행, 수출입
한국무역협회(KITA)와 베트남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 회원사입니다.
왜 이렇게 하나
2023년 홍보 원고에 직접 쓴 문장입니다. 이 회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가장 짧게 말한 것이라 그대로 옮깁니다.
한국업체는 관리 및 업무용이성이 좋지만 단가가 늘 문제입니다. 로컬 업체는 단가는 좋지만 업무진행이 쉽지 않고, 품질이 늘 문제가 됩니다. 저희 리젠비나는 장점만을 추려 대표가 한국인일뿐인 베트남 로컬 업체임을 표방합니다.
로컬이 되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한국 업체라서 붙는 가격과 거리 문제를 없애고, 로컬 업체에게 없는 소통과 프로세스는 그대로 가져오겠다는 뜻입니다. 한쪽을 고르는 대신 양쪽의 좋은 부분만 남겼습니다.
연혁
등록 서류에 남은 날짜만 적었습니다.
- 2019-01
- 아이원 인터내셔널(I-One International) 설립. 인조피혁 무역 에이전트로 시작했습니다.
- 2020-11
- 호치민 법인 설립.
- 2022-07
- 상호를 리젠네트웍스로 바꾸고 regenntwrks.com을 등록했습니다.
- 2022-10
- 호치민 사무실 개소. 같은 달 첫 매출이 났습니다.
- 2022-12
- 호치민 법인 상호를 REGEN VINA로 변경.
- 2023-01
- 한국 사업자 리젠네트웍스 개업. 이때부터 한국 결제를 받습니다.
- 2023-08
- 호치민 사무실 이전. 모자와 가방 완제품 OEM 핸들링을 시작했습니다.
- 2024
- 협력 공장과 프린팅 투명시트를 개발해 주력 품목에 넣었습니다. 철강 프레임과 가방 완제품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 2024-09
- REGEN VINA를 외국인 투자 법인으로 정리했습니다.
- 2026-01
- 원부자재 소싱 프로세스를 매뉴얼로 정리해 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세 판으로 만들었습니다.
- 2026-03
- 한국 사업자에 소프트웨어 업종을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일합니다
한때 호치민에 사무실을 두고 직원을 여럿 뒀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감출 이유가 없으니 그대로 적습니다.
- KR
한국에서 총괄
대표가 한국에 있습니다. 한국 고객에게는 같은 시간대, 같은 언어, 국내 결제라는 뜻입니다.
- VN
현지 담당이 실무
호치민 법인의 담당자가 공장 커뮤니케이션과 서류를 받습니다.
- NET
대부분 온라인
공장과 무역상 대부분이 오래 거래해 온 곳입니다. 새로 뚫는 게 아니라 이어 가는 것이라 원격으로 진행됩니다.
- GO
필요하면 갑니다
확인이 필요한 건은 직접 갑니다. 샘플 하나 때문에 공장을 세 번 다녀온 적도 있습니다.
규모를 키우는 대신 판단과 관계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대신 매 건을 대표가 직접 봅니다.
김진영 / 대표
한 나라에서만 자란 이력이 아닙니다. 이 일에서는 그게 도움이 됐습니다.
인조피혁으로 시작해 부직포와 원단, PU폼으로 넓혔고, 모자와 가방 완제품 핸들링까지 갔습니다. 스스로는 오파상이라고 부릅니다. 공장을 소유하거나 운영하지 않고, 어느 공장이 이 물건을 제대로 만드는지 아는 것으로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