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네트웍스 REGEN VINA CO., LTD 견적 문의

실적

숫자를 늘어놓는 대신
무엇을 풀었는지 적습니다.

발주 수량이 크다고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막혔던 지점이 무엇이었고 그걸 어떻게 넘겼는지가 판단에 더 도움이 됩니다. 거래처 이름은 동의를 받은 곳만 씁니다. 최종 브랜드는 저희가 밝힐 자리가 아니라 적지 않습니다.

자재와 완제품

전부 실제로 진행한 건입니다. 수량과 시기는 서류에 남아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인트로탑 · 건축자재 수출 · 2024

협력 공장과 창문용 프린팅 투명시트를 개발했습니다

독일 바이어의 특수 캐노피 오더를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던 건이었습니다. 원하는 무늬가 나오는 투명시트가 베트남에 없었습니다. 협력 공장과 생산에 쓸 전용 프린팅 롤러 제작부터 진행했습니다.

롤러가 나온 뒤에도 납기가 빠듯해서, 샘플을 푸토 공단까지 세 번 직접 들고 갔습니다. 항공 화물로는 맞출 수 없는 일정이었습니다.

한 일

  • 자재 개발 (전용 롤러)
  • 샘플 납기 관리
  • FULIN 공장 방문 동행
  • PVC 필름 발주

준코비나 · 모자 OEM · 2023–2025

시즌을 세 해 이어서 관리했습니다

볼캡, 버킷햇, 헤어밴드. 스타일마다 원가표와 BOM을 잡고 QC 체크리스트로 검사했습니다. 23FW부터 25FW까지 시즌이 바뀔 때마다 같은 체계로 이어 갔습니다.

자재를 대는 데서 그치지 않고 워크시트와 컨펌시트, 불량 보고서, 선적 서류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한 건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남은 기록이 여기 있습니다.

한 일

  • 원가표 · BOM
  • QC 체크리스트와 검사
  • 외주 공정 관리 (엠보 · 본딩 · 프린팅 · 워싱 · 바이저)
  • 선적

넥솔위즈빌 · 차량 부품 · 2026

기존 자재에서 검출되던 성분을 뺐습니다

핸들커버와 트렁크박스용 실리콘 인조피혁입니다. 쓰던 중국산 자재에서 황화수소가 검출되어 문제가 됐던 건이었습니다.

미검출을 조건으로 걸고 공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PU 베이스에 실리콘 50%, 두께 1.0~1.3mm, 폭 54". FITI 시험을 거쳐 확인했습니다.

한 일

  • 대체 공장 소싱
  • 스펙 확정
  • FITI 시험

미건라이프 · 의료기기 · 2023

규격을 통과하는 조합을 찾았습니다

히팅 매트리스 내부재입니다. 부직포와 PU, PVC를 조합해야 하는데 방염과 유해물질 기준을 동시에 맞춰야 했습니다.

본딩 업체를 따로 물려 조합을 만들고, RoHS와 물성, 미국 캘리포니아 TB117 방염까지 성적서를 받았습니다.

한 일

  • 부직포 · PU · PVC 소싱
  • 본딩 외주 관리
  • 컬러 컨펌
  • RoHS · 물성 · TB117

뉴스타골프 · 골프용품 · 2023

자재가 규격을 통과하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골프백용 PU입니다. 베트남 공장으로 물건을 옮길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이 자재가 같은 물성으로 나오느냐입니다.

PU 견적을 세 차례 내고 협력 공장과 프로덕션 샘플을 맞춘 뒤 시험에 넣었습니다. SGS 물성은 전 항목을 통과했습니다. BV와 Intertek, TÜV SÜD 견적을 비교해 어느 기관에 어떤 항목으로 넣을지까지 정리해 드렸습니다.

한 일

  • PU 소싱과 견적
  • 프로덕션 샘플 조율
  • 시험 기관 비교와 접수

웹과 도구

무역을 하다가 붙은 축입니다. 아직 많지 않아서 만든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직접 만든 것

봉제 용어 번역기

공장과 일할 때 가장 자주 막히는 것이 용어입니다. 같은 부위를 한국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부르는 이름이 다 다르고, 사전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모아 번역기를 만들었습니다. 베트남어와 한국어 봉제 용어집 70페이지가 바탕입니다.

왜 만들었나

  • 사전에 없는 현장 용어
  • 같은 부위, 다른 이름
  • 오역이 곧 불량

인트로탑 · 진행 중 · 2026

무역 거래처의 사이트를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위 첫 번째 사례와 같은 회사입니다. 2024년부터 자재를 대던 곳이고, 그 회사가 무엇을 만드는지 어떤 바이어를 상대하는지 이미 알고 있으니 설명을 들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업계를 아는 사람이 만든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보여주는 건입니다. 영문 사이트로 만들고 있습니다.

한 일

  • 구조 설계
  • 영문 카피
  • 정적 사이트 구축

이 사이트

regenntwrks.com

직접 만들었습니다. 템플릿을 사서 채운 것이 아니라 토큰부터 짜고 페이지마다 구조를 잡았습니다. 로고도 명함 원본에서 벡터를 다시 뽑아 썼습니다.

이 페이지에 적힌 숫자와 사실은 전부 서류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출처가 없으면 쓰지 않는다는 규칙을 스스로에게 먼저 적용했습니다.

쓴 것

  • 정적 사이트, 빌드 스크립트 자작
  • 외부 라이브러리 없음
  • Cloud Run 배포

비슷한 건이 있으십니까?

위와 같은 건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떤 자재를 어디에 쓰시는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